‘편스토랑’ 이영자, 요리까지 섭렵?…요리 솜씨 전격 공개

입력 2019-11-08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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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요리까지 섭렵?…요리 솜씨 전격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드디어 먹대모 이영자의 메뉴가 탄생한다.

11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이 개발한 메뉴가 윤곽을 드러내고, 이를 향한 메뉴 평가단의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된다. 그 중에서도 남다른 미각과 탁월한 맛표현으로 큰 사랑을 받는 ‘먹대모’ 이영자가 어떤 메뉴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이영자는 메뉴 대결 주제인 ‘쌀’에 대해 깊이 있게 접근했다. 다른 종류의 쌀로 지은 밥을 직접 먹고 맛을 비교해본 것. 뿐만 아니라 ‘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맛으로 ‘매운맛’을 선택, 자신의 30년 단골집인 매운 닭발집을 찾아 특급 매운맛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이런 가운데 오늘(8일) 방송에서 ‘먹대모’ 이영자의 메뉴가 탄생한다. 평소 이영자의 먹는 모습에 더 익숙한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이영자의 숨겨진 요리실력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렇게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드디어 공개된 이영자의 메뉴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밥’과 ‘매운맛’의 절묘한 조화가 감탄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이영자의 특급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밥’과 ‘매운맛’이라는, 어쩌면 익숙할 수 있는 조합을 이영자만의 아이디어로 신선하고 특별한 메뉴로 업그레이드시켰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매운 닭발’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어, 이영자 스스로 “국내 최초로 음식에 연령제한을 두고 싶다. 19금 불맛”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먹는 것이라면, 맛보는 것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먹대모’ 이영자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최종 완성 메뉴는 무엇일까. 이영자의 메뉴에 메뉴 평가단은 어떤 평가를 할까. 이영자가 첫 번째 편의점 신상출시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까. ‘신상출시 편스토랑’ 3회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편의점 신상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며 더욱 궁금증과 흥미를 더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8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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