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68분-할란드 해트트릭’ 잘츠부르크, 볼프스베르거에 3-0 완승

입력 2019-11-11 0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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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오스트리아 리그 레드불 잘츠부르크가 엘링 할란드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볼프스베르거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황희찬은 68분간 활약했다.

잘츠부르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볼프스베르거 라반탈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볼프스베르거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황희찬은 할란드와 투톱으로 출격했다. 전반 4분 만에 할란드의 선제골로 앞서간 잘츠부르크는 후반 32분, 44분에 할란드가 두 골을 추가하며 해트트릭 활약을 펼쳐 대승을 거뒀다.

황희찬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3분 교체되며 68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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