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조나 하우어 킹, ‘인어공주’ 왕자 역 캐스팅…할리 베일리와 호흡

입력 2019-11-13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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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OPIC/Splash News

영국 배우 조나 하우어 킹이 디즈니 실사영화 ‘인어공주’의 왕자 ‘에릭’역에 캐스팅 됐다.

‘에릭’ 역은 ‘원 디렉션’ 멤버이자 ‘덩케르크’에 출연했던 해리 스타일스가 물망에 올랐으니 끝내 불발됐다.

조나 하우어 킹은 올해 초 ‘어 도그즈 웨이(A Dog's Way Home)’에 출연했으며 현재 BBC 전쟁 드라마 ‘월드 온 파이어’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인어공주’의 타이틀롤은 할리 베일리, 브리튼 왕 역은 하비에르 바르뎀이 각각 캐스팅 됐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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