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라운 ‘공 잡고 싶어’

입력 2019-11-13 20:2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브랜든 브라운과 삼성 닉 미네라스가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