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승현, 최민환 집 방문…놀라운 ‘살림남’ 인연

입력 2019-11-14 09:4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끼줍쇼’ 김승현, 최민환 집 방문…놀라운 ‘살림남’ 인연

‘한끼줍쇼’ 김승현이 집의 벨을 누르자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 등장했다.

11월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김승현이 우연히 최민환의 집에 벨을 누르게 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강호동과 팀을 이뤄 강남구 율현동 한 끼 도전에 나섰다.

김승현은 첫 벨을 눌렀고, 집주인을 보고 깜짝 놀랐다. 다름 아닌 집주인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함께 출연 중인 최민환 엄마였기 때문이다.

김승현은 "너무 놀라서 말이 안 나온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최민환, 율희 부부가 등장했고,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집에 들어갔다. 반면 이경규는 "이거 짠 거 아니야?"라며 제작진을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