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기도훈, 문근영에 “잃어버린 동생 찾을 수 있다”

입력 2019-11-18 22:3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기도훈이 문근영에게 잃어버린 동생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김우혁(기도훈 분)은 터널에 폐쇄된 문이 있다고 하며 유진(문근영 분)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령을 부른 김우혁은 “터널에 폐쇄된 문이 있더라. 30년 전에 왕수리역과 3호선을 연결하려고 했다가 정권이 바뀌면서 계획이 변경됐다. 윗선이 결정한 것이라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놈이 터널로 이용해 시신을 옮길 가능성이 충분하다”라며 “이제 거의 다 왔다. 폐쇄된 문 열어서 3호선이 연결된 것을 확인하고 광수대에 수사요청하겠다. 동생을 찾을 수 있다. 그 문 뜯어보자”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