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우찬→본명 이경욱으로 활동명 변경하며 카라멜이엔티 行

입력 2019-11-19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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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우찬이 카라멜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카라멜이엔티 황주혜 대표에 따르면 “뮤지컬 배우 우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뮤지컬배우 우찬은 카라멜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과 동시에 본명인 이경욱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뮤지컬에서 매체를 확장해 연기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경욱은 예명인 우찬으로 활동시절에 뮤지컬 이블데드, 젊음의 행진, 난쟁이들, 달을 품은 슈퍼맨, 연극 뮤하트, 프라이드, 러브스코어, 나쁜자석, 놈놈놈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해왔다.

또한,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형사역으로 등장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카라멜이엔티 황주혜대표는 “이경욱이 배우로써 입지를 넓히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아낌없는 지원사격을 할 것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그의 행보를 눈 여겨 봐주시길 바란다. 카라멜의 새 식구가 된 이경욱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며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경욱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카라멜이엔티에는 배우 성기윤, 정영주, 박동하, 박근록, 고동옥, 한지원, 이재인이 소속돼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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