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전 여자친구와 법정 다툼 후 근황 공개 “생존신고”

입력 2019-11-19 2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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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배우 김정훈이 논란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대기실에 앉아 스케줄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정훈은 4월, 교제 중이던 여성 A씨에게 피소된 바 있다. A씨는 임신과 출산을 두고 다툼이 있었다면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후 A씨는 소취하서를 제출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또한 김정훈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정훈은 “뿌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8년전 매니저로 만났던 인연이며 친구이다. 최근 힘들었던 몇 개월 동안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함께 복지와 봉사로 더 튼튼한 뿌리를 내리자 라는 말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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