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제시카 과거 덮기로 합의→위로

입력 2019-11-20 2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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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제시카 과거 덮기로 합의→위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이 제시카를 위로했다

20일 '동백꽃 필 무렵' 37회에서 제시카(지이수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결혼한 이력이 기사화된 것이다.

제시카는 강종렬(김지석 분)에게 "다 합성이다. 고소할 것이다. 로펌도 구할 예정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강종렬은 "핸드폰 줘. 당분간 댓글 보지 말고 SNS도 보지 마"라고 제시카를 걱정했다.

"너 지금 나 우습지? 이혼 노래를 부르더니"라고 말하는 제시카에게도 강종렬은 이런 상황에서 이혼하지 않겠다며 오히려 제시카를 위로했다. 이어 "난 너 결혼했던 것을 다 알고 있고, 난 널 손절할 이유도 없는 것"이라고 말을 맞췄다.

사실 강종렬은 뒤에서 자신의 은퇴까지 내걸며 아내 제시카 관련 기사를 다 내려줄 것을 요구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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