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성중 이명현 ‘조금만 빨랐어도’

입력 2019-11-21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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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21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중등부 성남 현도중과 진성중 경기 3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현도중 변준성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기장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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