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엑시트’ 이상근 감독, 신인 감독상 영예 (ft.조정석·임윤아)

입력 2019-11-21 21:2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청룡영화제] ‘엑시트’ 이상근 감독, 신인 감독상 영예 (ft.조정석·임윤아)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선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신인감독상 후보에는 김보라(벌새), 김윤석(미성년), 이상근(엑시트), 이옥섭(메기), 이종언(생일)이 올랐다.

'엑시트' 이상근 감독은 신인감독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적재적소 유머와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다.

이상근 감독은 "잊지 못할 한 해를 만들어준 관객들에게 감사하다. 조정석, 임윤아 배우에게도 고맙다. 엔딩곡에 참여한 가수 이승환의 데뷔 30주년도 축하한다"라며 제작진, 투자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정석, 임윤아는 감독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찍으려고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