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정규 1집 호평 기세 몰아 첫 단독 콘서트 [공식]

입력 2019-11-22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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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딘딘은 오는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튜디오 까에에서 ‘딘딘 첫 번째 콘서트 - DINSOMNIA (딘섬니아)’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딘딘이 데뷔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지난 20일 마지막 20대 생일을 기념하는 의미로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Goodbye My Twenties(굿바이 마이 트웬티스)’ 수록곡들과 그간 발표했던 곡 등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딘섬니아’는 딘딘의 활동명과 라틴어로 ‘꿈을 꾸다’의 의미를 지닌 ‘섬니아(Somnia)’의 합성어이다. ‘딘딘과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표현했다. 또 ‘인섬니아(Insomnia: 불면증)’의 의미로도 해석된다.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딘딘과의 즐거운 시간’이라는 포부까지 담아냈다.

정규 1집 발매 후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세례 속에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인을 기록한 것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및 라디오 DJ 고정 출연, 첫 단독 콘서트 개최까지 꿈만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딘딘의 모든 순간이 이번 공연에 녹아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딘딘은 “이번 콘서트는 데뷔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첫 콘서트인 만큼 알찬 구성을 준비를 하고 있다. 1회성에 그치는 공연이 아닌 음악 여정의 시작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사진=(주)소비어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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