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결혼 소식에 “행복하세요!!”

입력 2019-11-22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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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결혼 소식에 “행복하세요!!”

가수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남편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 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라고 남겼다. 그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은 “하리수 님도 앞으로 더 행복해지실거라 믿어요” “누나 멋있어요” “난 이렇게 쿨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대답합니다. 하리수 씨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세요”라고 응원했다.

하리수는 2006년 4살 연하 미키정과 결혼했지만 경제적 어려움과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2017년 5월 협의이혼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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