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만찢남 5연승 도전, 브라이언 판정단 합류

입력 2019-11-22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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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만찢남 5연승 도전, 브라이언 판정단 합류

MBC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의 네 번째 방어전이 공개된다.

판정단으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깝’ 충만 브라이언과 라붐 솔빈, 해인이 합류해 복면 가수들의 정체 추리에 힘을 보탠다.

복면 가수들의 화려한 솔로 무대와 개인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복면 가수가 사상 최초로 ‘가왕 모사’를 개인기로 내세워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가왕 ‘만찢남’ 특유의 행동과 춤사위를 흉내 낸 복면 가수의 개인기에 모두가 공감하며 폭소했다고. 이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들은 ‘만찢남’의 반응 또한 상당히 눈길을 모았다고 해, 그의 반응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판정단으로 합류한 브라이언은 복면 가수들의 정체를 알 것 같다면서, 친구처럼 안부 인사까지 건네는 과감함으로 ‘가요계의 선생님’ 포스를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브라이언이 벌써 20년 차다”라며 맞장구를 쳐 브라이언의 정체 추리에 힘을 더하기도 했다. 브라이언이 친구로 확신하는 복면 가수들의 정체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C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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