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성고 천지환, 추격 의지 꺾는 싹쓸이 안타

입력 2019-11-22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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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주최하고 (주)오투에스앤엠과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동아가 주관하는 ‘2019 기장 국제야구 대축제’가 22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고등부 개성고와 포항제철고 경기 9회초 2사 만루 개성고 천지환이 싹쓸이 3타점 중전 2루타를 치고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기장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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