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은 그녀’ 나문희X김수안, 오늘(25일)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입력 2019-11-25 09:0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감쪽같은 그녀’ 나문희X김수안, 오늘(25일)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영화 '감쪽같은 그녀' 나문희와 김수안이 25일(월) 저녁 8시 55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 방송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데뷔 59년 차 국민배우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이 최고령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해 기대감을 모은다. '감쪽같은 그녀'에서 72세 꽃청춘 말순과 12세 애어른 공주 역을 맡은 나문희와 김수안은 보라색 맨투맨을 맞춰 입고 실제 할머니와 손녀 같은 역대급 케미를 뽐내며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단짠 커플의 호흡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또 5명의 MC들이 게스트와 함께 상식 문제를 푸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대표 코너 퀴즈 타임에서 나문희가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다양한 인생 경험을 토대로 상식 문제를 척척 풀어내며 대활약을 펼쳐 MC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기는 방송에서 보여줄 활약을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나문희와 김수안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예고한 가운데, 과연 옥탑방 퀴즈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더하며 기대감을 모은다.

'감쪽같은 그녀' 나문희와 김수안의 역대급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바로 오늘 저녁 8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감쪽같은 그녀'는 12월 4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