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선과 악의 스펙타클한 전쟁 예고

입력 2019-11-25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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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전설로 기억될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2020년 1월 개봉을 앞둔 가운데, 선과 악의 스펙타클한 전쟁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전 세계 모두가 기다리는 2020년을 밝힐 첫번째 화제작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더욱 강력한 힘을 갖게 된 ‘레이’와 그에 맞서 압도적인 어둠의 힘을 자랑하는 ‘카일로 렌’의 팽팽한 대결 구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미래의 운명을 쥔 마지막 희망 ‘레이’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결의의 찬 표정으로 보다 강인한 히로인으로서의 모습을 자아내 이번 작품에서 과연 어떤 변화된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붉은 빛 뒤의 ‘카일로 렌’은 강력한 악의 지배자답게 존재만으로 흡입력을 자아낸다. 더불어 ‘레이’의 든든한 지원군인 ‘핀’과 ‘포’, ‘츄바카’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사할 활약상과 함께 이들이 ‘레이’와 함께 어떤 여정을 펼쳐나갈지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포스터 곳곳을 가득 메운 거대한 함선들의 모습은 오직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만 볼 수 있는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역대급 스케일을 보여줌으로써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급 흥행을 이룬 21세기 최고의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과 악의 운명적인 대결과 마침내 선택받은 영웅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스토리, 스펙타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독창적인 시각효과로 무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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