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박경 사재기 논란 가수들 “법적 대응”

입력 2019-11-2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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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의 박경. 사진출처|박경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며 실명을 거론한 가수들이 25일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박경은 24일 SNS에 “바이브, 송하예, 임재현, 전상근, 장덕철,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고 썼다. 이에 해당 가수들은 “음원 차트 사재기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면서 박경의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음원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자신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상당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경의 소속사 측은 앞서 이번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파장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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