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갱’의 차지혁,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공식]

입력 2019-11-26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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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갱’의 차지혁,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공식]

내년 1월 개봉하는 영화 ‘갱’의 주인공 지훈 역을 맡은 배우 차지혁이 빅픽처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차지혁은 ‘갱’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선기와 함께 구원, 김지훈, 이유준, 최윤소, 황승언, 김바다와 한 식구가 됐다. 그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며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차지혁은 다수의 독립영화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성장해왔다.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차지혁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차지혁은 “빅픽처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려나갈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설렌다”며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차지혁은 2013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후 영화 ‘원스텝’, ‘MEMO, RE’, ‘하드코어 로맨스 2’,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또한 베스티 ‘니가 필요해’, 로맨틱 펀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소연X박재정 ‘XOXO’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빅픽처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눈부시게 도약할 배우 차지혁은 내년 1월 개봉하는 영화 ‘갱’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갱’은 오직 짱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국내 최악의 학교 대훈고에 강제전학 온 지훈과 지상 최대 문제아들이 지하실 파이트클럽에서 여는 미친 배틀을 스타일리쉬하게 그린 날것액션대활극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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