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 수중키스, 정준♥김유지 “평생 같이 했으면”

입력 2019-11-29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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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김유지 수중키스, 정준♥김유지 “평생 같이 했으면”

정준과 김유지가 진한 키스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정준·김유지 커플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정준은 지인 가게에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인은 “결혼하는 거냐”고 물었고, 정준은 “그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정준과 김유지는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거나 이마 뽀뽀를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정준과 김유지는 만난지 30일을 맞아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유지는 30일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고, 직접 준비한 도시락과 교복 데이트로 정준을 행복하게 했다.

특히 김유지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정준 앞에 나타나 정준을 위해 쓴 손편지를 읽었다. 김유지는 “요즘 난 오빠 덕분에 너무나도 특별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꿈 같은 시간들을 선물해줘서 정말 고맙다. 이번에는 오빠 내가 먼저 말 하겠다.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감동 받은 정준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정준·김유지 커플은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준은 “평생 같이 했으면 좋겠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김유지도 정준과 평생 같이 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던 정준과 김유지는 진하게 입을 맞췄다. 정준·김유지 커플의 키스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 김재중은 “수위가 너무 높다”, 박나래는 “너무 덥다”, 김숙은 “영상 그만 보겠다”, 장수원은 “30일이 이 정도면 60일은 어떻게 되는 건가”라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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