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팬미팅 ‘그 연예인에 그 팬’, 선 넘는 케미

입력 2019-11-29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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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장성규 팬미팅 ‘그 연예인에 그 팬’, 선 넘는 케미

장성규의 선넘는 팬미팅 현장이 드디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0회에서는 본격적인 팬미팅을 시작한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성규와 팬들, 모두가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나드는 팬미팅이 TV 앞 시청자에게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앞서 장성규는 프리 선언한 후 첫 팬미팅을 열었다. 2019 최고 대세 장성규의 인기를 입증하듯 팬미팅은 1200석 예약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런데도 장성규는 팬미팅 현장에 팬들이 모두 올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걱정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는 장성규 팬미팅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걱정과는 다르게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에 장성규는 크게 감동했다. 이에 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예상치 못한 말을 외쳐 장성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장성규를 당황시킨 팬들의 외침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선넘규’ 장성규 못지않게 선을 넘는 팬들로 인해 돌발 상황이 계속해서 펼쳐지며, 팬미팅 현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특히 팬미팅 도중 한 팬이 자리를 박차고 나간 순간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팬이 장성규와의 팬미팅도 뒤로한 채 다급하게 뛰어나간 이유는 무엇일까.

이와 함께 심상치 않은 예능감을 자랑하는 팬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그 연예인에 그 팬’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선 넘기 케미’를 자랑하는 장성규와 팬들의 팬미팅은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방송은 30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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