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네이처, ‘웁시’ 블랙과 레드의 매혹적 조화

입력 2019-11-29 1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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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네이처(NATURE)가 큐티+섹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네이처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NATURE WORLD: CODE A(네이처 월드: 코드 에이)' 타이틀곡 'OOPSIE(웁시)(My Bad)'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네이처는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컬러의 미니스커트와 레드 컬러의 샤스커트, 블랙 크롭티 등을 조화롭게 매치하며 패션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또한 멤버들은 기존에 보여준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로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웁시'는 강렬한 신스베이스와 중독성 있는 비트가 인상적인 하우스 리듬의 EDM 곡으로 '어머 내가 잘나서 너무 미안해'라는 재미있는 반어적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귓가를 사로잡는 가사와 네이처 표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네이처는 신곡 '웁시'로 각종 음악 및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캡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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