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엔케어, 건강식품 ‘해풍이 키운 남해 깐 흑마늘’ 출시

입력 2019-12-01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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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엔케어(대표 이승우)가 ‘해풍이 키운 남해 깐 흑마늘’을 출시했다. 마늘 재배에 최적화된 지역으로 이름난 남해에서 자란 마늘만 엄선해 만든 건강식품이다.

마늘은 일정한 습도 및 온도에서 숙성, 발효하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맛은 사라지고 단맛이 강한 흑마늘이 된다. 면역력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흑마늘은 자극적인 맛은 적으면서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4배나 더 많이 들어있으며, 혈액순환을 돕고 노폐물 제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해풍이 키운 남해 깐 흑마늘’은 보존료, 감미료, 색소 등 다른 첨가물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온도와 습도 조절만으로 숙성한 흑마늘 100% 제품이다. 21일 동안의 숙성 과정과 3일 간의 건조, 7일 간의 저온 숙성을 통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맛은 줄이고 단맛을 높였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도록 파우치에 흑마늘을 담아 껍질 까는 번거로움 없도록 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첨가물 없는 100% 흑마늘 건강식품을 출시했다. 남해산 마늘을 천호엔케어의 노하우로 정성껏 숙성시킨 ‘해풍이 키운 남해 깐 흑마늘’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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