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강남♥이상화, 신혼집 정리 중 꿀 떨어지는 애정행각

입력 2019-12-01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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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부부가 신혼집에 있는 짐을 정리한다.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 부부의 신혼집 점이 대소동이 공개된다.

강남, 이상화의 신혼집은 예상치 못한 강남의 짐 더미로 집안이 난장판이 됐다. ‘멘붕’ 상태에 빠졌던 두 사람은 정리를 시작했고, 허술한 강남과 달리 이상화는 완벽하고 세심하게 정리하며 정리 여왕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반면 강남은 이삿짐 더미에서 발견한 의문의 물건들로 이상화를 깜짝 놀라게 하는 등 장난꾸러기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강남은 이상화의 폭발적인 리액션 때문에 장난을 멈출 수 없다며 속마음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삿짐과의 전쟁을 끝낸 두 사람은 드디어 신혼집에서의 첫날밤을 보낼 수 있었다. 이상화는 첫날밤을 위해 커플 잠옷 선물을 준비했고 이를 받은 강남 역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침구를 정리하는 중에도 강남은 이상화에게 기습 뽀뽀를 하는 등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애정행각은 멈추지 않아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남 역시 녹화 중에 “빨리 집에 가고 싶다”라며 신혼의 달달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강남-이상화의 설렘 가득한 신혼집에서의 첫날밤은 12월 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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