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탕수육=가수 소야…유산슬 2R 진출

입력 2019-12-01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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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탕수육=가수 소야…유산슬 2R 진출

‘복면가왕’ 유산슬이 2라운드로 진출했고, 공개된 탕수육의 정체는 가수 소야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성공한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유산슬과 탕수육이 1라운드의 가수로 등장했다. 이에 판정단들은 유산슬이 개그맨 유재석이 아니냐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산슬은 그런 추측을 모두 날려버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탕수육이 탈락, 유산슬이 2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탕수육의 정체는 소야였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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