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차예린·곽윤기·빈첸·소야…‘복면가왕’, 반가운 얼굴들(종합)

입력 2019-12-01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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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차예린·곽윤기·빈첸·소야…‘복면가왕’, 반가운 얼굴들(종합)

‘복면가왕’이 이번 주에도 깜짝 놀랄 복면 가수의 등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성공한 가왕 ‘만찢남’을 위협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가장 먼저 시작된 1라운드 무대는 주사위와 가위바위보의 대결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음색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된 사람은 주사위로 정해졌고, 가위바위보는 MBC 아나운서 차예린으로 밝혀졌다.


이어 꿀밤과 군밤의 1라운드 무대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의 목소리를 뽐내며 버스커 버스커의 ‘꽃송이’를 선곡해 무대를 꾸미며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1라운드의 승자는 군밤이 차지했다. 두 사람은 큰 득표 차이로 승패를 결정지었다. 이후 공개된 꿀밤의 정체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또 산양과 박신양은 넬의 ‘마음을 잃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박신양은 산양과는 정반대의 고음을 사용하며 노래를 소화했다. 이후 2라운드에 진출할 승자는 박신양으로 정해졌다. 그렇게 산양의 정체가 공개됐다. 산양의 정체는 래퍼 빈첸으로 밝혀져 모두의 눈을 사로잡았다.


유산슬과 탕수육이 마지막 1라운드의 가수로 등장했다. 이에 판정단들은 유산슬이 개그맨 유재석이 아니냐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산슬은 그런 추측을 모두 날려버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탕수육이 탈락, 유산슬이 2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탕수육의 정체는 소야였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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