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주시은 아나운서, 사회자 첫 진행. 매끄러움 자체

입력 2019-12-02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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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제작발표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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