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공인중개사 교육기관 ‘선택의 기준’을 잡아야 한다

입력 2019-12-04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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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는 정년이 없는 자격증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절대평가로 1차와 2차 시험에 동시 응시해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1차는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과목의 이해 정도를 평가하며 2차는 공인중개사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의 시험이 진행된다.

1년에 단 한 번 치러져 어른들의 ‘수능’이라 일컫는 공인중개사 시험은 철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또다시 1년이라는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처음 공인중개사를 시작하는 수험생은 각종 정보와 광고들로 혼선을 빚곤 한다.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인정받은 2년 연속(2016~2017년) 공인중개사 합격자 수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수험생에게 공인중개사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먼저 최근 진행된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합격률을 살펴봐야 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공개한 합격자 수를 비교해보면 수험생의 2차 시험 평균 합격률은 17.8%이다. 하지만 에듀윌은 공인중개사 직영학원에서 학습한 수험생의 평균 합격률은 54.9%를 기록해 3배 높은 합격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또 ‘1타 강사’라 불리는 ‘소속 강사’를 확인해야 한다. 에듀윌은 업계 최대 규모인 32명의 명품 교수진들과 함께 27년간의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수업에 활용하는 ‘수험서’를 살펴봐야 한다. 에듀윌은 지난 36개월 연속 온라인 서점 YES24 공인중개사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 올린 합격 수험서로 학습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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