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에 65-71로 패하며 6연패에 빠지자 선수들이 코트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용인|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