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에서 열린 영화 \'캣츠\'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톰 후퍼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배우 옥주현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캣츠는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새롭게 도전한 작품으로 24일 개봉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