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루’ 이예현, 디퍼런트 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 2020-03-06 11:3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이예현이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디퍼런트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예현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밝혔다. 이어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두루 갖춘 배우인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며,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이예현은 작년 인기리에 종영한 김혜윤-로운 주연의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속 비밀을 품고 있는 전학생 김수향 역을 맡으며 이태리의 정인으로 등장, 신비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며 주목을 받았다.

2016년 KBS2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으로 데뷔, 이후 KBS1 ‘안단테’에서 겉으로는 말괄량이 같고 버릇없게 굴지만 알고 보면 여린 속내를 가진 캐릭터, 이시영 역을 통해 카이와 완벽 호흡의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첫 주연작답지 않게 당찬 여고생 연기를 완벽 소화해내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생성될 새로운 시너지에 주목, 그녀의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니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디퍼런트컴퍼니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