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인천 전자랜드, FA 민성주-홍경기 재계약 완료

입력 2020-05-13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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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이 2020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민성주, 홍경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성주는 계약기간 2년에 보수 8000만원(연봉 7000만원, 인센티브 1000만원), 홍경기는 계약기간 2년 보수 6000만원(연봉 5000만원, 인센티브 1000만원)에 계약했다.

지난해 고양 오리온에서 웨이버 공시돼 전자랜드가 영입한 민성주는 2019~20시즌 31경기에 출전해 평균 7분 54초 출전하며 활약했다.

홍경기는 2017-18, 2018-19시즌 주로 D리그에서 활약하다 2019-20시즌 식스맨으로 프로 입문 후 정규리그 26경기서 평균 11분 30초간 출전하며 평균 약 3.7득점 등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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