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부터 원데이 클래스까지, 골라 즐긴다.’

입력 2020-07-02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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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여름시즌 체험 프로그램 시작


시속 20km 루지 개장, 원데이 클래스 25일 오픈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는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우선 2일 루지 체험장을 개장했다. 1km의 코스를 카트를 타고 최대 시속 20km로 내려온다. 알펜시아 루지 코스는 최대 140도의 곡선 구간이 21개나 되어 속도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4일에는 ‘알펜시아 섬머 가든’이 개장한다. IBC 센터 앞 23140㎡ 크기로 조성해 22종의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25일부터는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한다. 요가, 필라테스, 클레이 공룡 등 14가지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8월23일까지 매일 운영한다.

이밖에 4일, 11일, 18일에는 인터컨티넨탈 옥시라운지에서 클래식 버스킹이 열린다. 금관 6중주, 목관 5중주 등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5일부터 8월15일까지 상시공연을 실시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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