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한국애견연맹, 랜선 보호자 교육 연다

입력 2020-09-04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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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이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하는 ‘견종 마스터 시리즈’ 이미지. 사진제공 l 로얄캐닌

“함께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만들어요”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이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책임감 강화를 위한 랜선 보호자 교육을 진행한다.

랜선 보호자 교육은 오는 하반기 총 4회에 걸친 견종 별 세미나로 진행되며, 로얄캐닌 수의사와 한국애견연맹에서 추천한 견종 전문가가 ▲입양 전 필수 고려사항 ▲견종 별 특성과 훈련법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등 책임감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들로 진행된다.

로얄캐닌과 한국애견연맹은 소셜 미디어, 블로그 등 채널을 통해 책임감 있는 보호자라면 갖춰야 할 덕목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로얄캐닌 박진석 이사는 “반려견의 특성과 생애 주기별 맞춤 영양을 이해하는 것은 반려견을 아끼고 사랑하는 첫걸음”이라며 “한국애견연맹과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로얄캐닌이 진행하고 있는 랜선 영양학 교실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로얄캐닌의 대표적인 보호자 소통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200명의 보호자가 수료를 마쳤다.

한국애견연맹과 새롭게 진행되는 ‘견종 마스터 시리즈’는 오는 17일 말티즈를 시작으로 리트리버, 포메라니안, 푸들&비숑프리제 순으로 보호자들을 찾아간다. 신청은 반려견 보호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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