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재호, 딸에게 애틋한 인사!

입력 2020-11-21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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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 종료 후 두산 김재호가 가족에게 인사하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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