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열 GKL 사장(가운데)이 직원들과 사업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등의 시설점검과 함께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 한파 폭설 등 재난 대비,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방역 및 소독 등의 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유태열 사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는 안전한 공기업 GKL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KL은 11월23일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국제 표준에 준하는 안전보건매뉴얼 등 관리체계 정비, 안전보건경영방침 제정 및 안전 최우선 정책 선언, 안전관리 조직 역량 제고, 작업환경 및 설비 전반에 걸친 리스크 요인 발굴과 개선 등을 인정받아 안전보건 인증 ISO 45001을 획득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