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윌리엄스 ‘리바운드는 내 차지’

입력 2021-01-05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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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윌리엄스가 SK 워니의 앞에서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안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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