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힐링은 역시 온천“…소노호텔&리조트 ‘원터 저니’ 제안

입력 2021-01-07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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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벨 청송(주왕산)·델피노(설악산)서 풍광 즐기며 온천욕


소노호텔&리조트는 대표적인 겨울 힐링 프로그램인 온천 테마 상품 ‘윈터 저니’를 출시했다. 주왕산 인근에 자리잡은 소노벨 청송과 설악산 근처 소노벨 델피노에서 운영하는 상품으로 겨울 산을 감상하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객실, 사우나, 웰컴티로 구성한 주중 2인 상품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를 예약하면 겨울 트레킹을 위한 방한용품을 1000명 한정 증정한다.



소노벨 청송의 노천탕 솔샘온천은 개인 정원을 연상시키는 오붓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고즈넉한 겨울 정취를 느끼기 좋다. 소노벨 청송의 야경 명소인 야외 온천은 은은한 조명과 함께 밤 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 온천은 지하 800~870m 암반에서 28.3도~30.9도로 하루 570톤 규모로 용출한다.



소노호텔&리조트 최초의 온천리조트인 소노벨 델피노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온천수는 지하 500m에서 용출된 알카리성(PH 8.9~9.1)이다. 온천수에는 각종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미용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28.8℃~47.0℃의 온도를 수온을 유지해 누구나 편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소노벨 청송과 델피노 인근에는 부담 없이 오르내릴 수 있는 트래킹 코스도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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