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중소상공인 판매자 지원 강화

입력 2021-01-12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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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처음 입점하는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을 위한 ‘3대 특별 혜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입점 이후 3개월 동안 모든 카테고리에서 판매수수료를 최대 절반 이상 저렴한 6%(결제수수료 포함)만 내면 된다. 또 광고상품 활용 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 포인트, 택배박스 등의 필수 소모품 20%할인(최대 1만 원)쿠폰 3장을 제공한다. 신규 판매자가 꾸준히 매출을 올려 입점 후 3개월 내 월 단위 거래액 500만 원을 달성하면, 수수료 할인 대신 광고 포인트 30만 포인트를 준다. 이와 함께 신규 판매자 주요 상품이 모바일 앱 내 메인 구좌에 노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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