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타워 그랜드 하얏트 제주, 5성급 현판식 진행

입력 2021-01-12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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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의 도심형 복합리조트 제주드림타워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가 5성급 호텔등급 현판식을 12일 오전 진행했다. 현판식에는 폴 콱 총지배인, 엘리샤 진 리조트서비스 이사, 김진희 인사총괄상무, 올리버 웨버 총주방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8일 제주관광협회의 관광호텔업 등급평가에서 5성급을 받았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하얏트 그룹의 750여 개 호텔 중 두 번째로 큰 규모다. 국내 최초로 전 객실 스위트룸으로 총 1600실을 갖추고 있다. 객실 바닥에서 천장까지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과 바다, 도심 풍광을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14개의 레스토랑과 바,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풀데크, 제주 최고 높이인 38층 스카이데크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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