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개인맞춤영양 앱 구독 서비스

입력 2021-01-1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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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케어 시리즈’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이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해 주는 ‘개인맞춤영양’ 헬스케어 앱을 출시하고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화된 제품 추천 알고리즘은 풀무원 영양학 석박사 15인과 외부 약사 등이 협업해 개발됐다. 약사 100명의 테스트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했다는 것이 풀무원생활건강측 설명이다. 추천되는 건강기능식품은 연령, 성별, 성분 간의 상호작용(흡수 저해, 유사 성분 과다 섭취 등), 생애 주기별 위해 요소(청소년 성장 방해 성분 등)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풀무원건강생활 신기정 마케팅 담당(상무)은 “풀무원건강생활은 37년간 쌓아온 방문판매채널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 영양을 추천하는 ‘개인맞춤영양’ 앱을 개발했다”며 “이를 통한 정기구독 서비스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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