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대상 농구토토 스페셜N, 4개 회차 연속 발매

입력 2021-01-26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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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농구토토 스페셜N이 국내 NBA팬들을 찾아갑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대표 김용민)가 이번 주에 벌어지는 2020~2021시즌 미국프로농구(NBA)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N 4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기존 국내프로농구 KBL,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 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상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 등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15회차는 27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스테이트팜아레나에서 열리는 애틀랜타-LA 클리퍼스(1경기)를 시작으로 휴스턴-워싱턴(2경기)전, 유타-뉴욕(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1경기 시작 10분 전인 오전 9시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농구토토 스페셜은N은 30일 오전 9시50분 마감되는 18회차까지 매일 발매되며,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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