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땅만빌리지’ 김병만, 대방어 해체쇼

입력 2021-01-28 0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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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땅만빌리지' 전지전능 마을소장 김병만이 거대한 대방어 해체 쇼를 펼친다.

김병만은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방어를 손질하기 시작했고, 주민들은 압도적 크기의 대방어를 능수능란하게 손질하는 김병만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병만은 미리 냉동실에 넣어뒀던 돌을 가져온 뒤 차가운 돌 위에 대방어 회를 올려 내어 신선도를 유지시키는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다.

그러나 그의 진가가 드러난 부분은 따로 있었다. 김병만 표 방어삼합. 방어회 위에 묵은지, 무순 등을 올려 한입에 먹는 자신만의 ‘방어삼합’을 공개했다.

김병만 표 ‘방어삼합’의 맛을 본 윤두준은 "‘땅만빌리지에서 먹은 것 중에 1등이다"라며 감탄했다.

김병만의 대방어 해체쇼와 방어삼합은 오늘(28일) 오후 10시 40분 '땅만빌리지' 11회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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