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설빅세일’ 판매량 600만 개 돌파

입력 2021-01-28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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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의 G마켓과 옥션 설 프로모션 ‘2021년 설빅세일’이 행사 시작 66시간 만에 누적판매량 600만 개를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택트가 확대되면서 지난해 행사 같은 기간보다 거래액이 약 33% 증가했다. 이베이는 설빅세일을 2월 7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할인쿠폰 3종을 매일 제공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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