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유럽 친환경 쇼핑몰 공식 파트너 선정

입력 2021-02-03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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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탈리아 친환경 쇼핑몰 ‘그린피’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쇼핑몰에 사용되는 TV와 사이니지, 모바일 제품을 공급하고 에코패키지 관련 상설 전시장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그린피는 글로벌 식음료 업체 이탈리의 창업자 오스카 파리네티가 자원의 순환·재생 등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쇼핑몰이다. 삼성 TV는 그간 꾸준히 강조해 온 친환경 노력을 인정받아 그린피의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 파트너로 선정됐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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