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테라에, 핑크 비키니로 뽐내는 역대급 볼륨감 [포토화보]

캐나다 출신 모델 클로이 테라에의 풍만한 몸매 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한 해변가에서 화보 촬영 중인 클로이 테라에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클로이 테라에는 핑크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클로이 테라에는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