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가 제작 발표회 당일 취소 이유를 밝혔다.

앛서 ‘독립만세’ 측은 2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예정된 제작 발표회의 취소 소식을 알렸다. ‘독립만세’ 측은 “오늘(22일) 오전 11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독립만세>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 하게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당일 급하게 취소 일정을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독립만세’ 측은 “첫 방송은 오늘(22일) 밤 10시 30분 편성 변동 없이 방송될 예정입니다.”라며 첫 방송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례적인 내부 사정으로 인한 당일 취소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독립만세’ 측은 “21일 \'독립만세\' 촬영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여한 것을 확인했다.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접촉 인원 전원 검사 및 제작발표회 취소를 하게 됐다. 현재까지 검사 인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향후 방송 제작 일정은 미정”이라며 이번 제작 발표회 취소 사유를 설명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