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원더걸스 혜림 19금 입담 발휘

입력 2021-02-26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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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SKY 공동 제작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새로운 스페셜 MC인 원더걸스 혜림과 함께 기막힌 ‘반반 결혼’의 실태를 다룬 뜻밖의 ‘애로드라마’와, 개그맨&모델 부부 김경진♥전수민의 속 터지는 ‘속터뷰’를 지켜본다.

3월 1일 방송될 ‘애로부부’에서는 8개월차 새댁이자 원더걸스 출신 2호 유부녀인 혜림이 놀라운 ‘19금 신혼생활’ 대방출로 MC들의 ‘폭풍 부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혜림과 함께 MC들이 지켜본 ‘애로드라마’의 예고편에서는 “모든 것을 공평하게 나누는 ‘반반 결혼’을 하자”며 합리적인 척하던 남편이 “애 보는 건 엄마가 할 일이지”라며 ‘막말’을 던졌고, 이에 MC 홍진경은 “뭐???”라며 격분했다. 모든 것이 50대50인 줄 알았던 ‘반반 결혼’ 생활의 생각 못한 파국은 본편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난해 결혼에 골인해 ‘잉꼬부부’로 사랑받는 김경진&전수민 또한 생각지도 못한 속사정을 털어놨다. 아내 전수민은 “남편이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준다”며 분개했지만, 남편 김경진은 “아내가 일단 비싼 걸 좋아해요. 양말이 2만원이에요”라며 ‘과소비’를 폭로했다. 그러자 전수민은 “모델이니까요”라고 맞섰고, 김경진은 “저는 사치라고 생각해요”라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스페셜 MC 원더걸스 혜림의 19금 입담과, 이날도 깊은 공감을 자아낼 사연들은 3월 1일 월요일 밤 10시 SKY와 채널A에서 방송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애로부부 제공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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