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 “‘변화와 도전’으로 새 도약”

입력 2021-03-04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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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가 4일 창립 42주년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2021년 슬로건인 ‘변화와 도전’의 주체가 될 것을 주문했다.

조 대표는 “동아오츠카는 위기 때마다 변화와 도전을 통해 성장한 DNA를 가지고 있다”며 “새 도약을 위해 변화를 받아들이고 도전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했다. 또 “‘새롭게, 다르게’ 생각하고 ‘할 수 있다’는 긍정 마인드로 행동해야 한다”며 “효율화를 통해 얻어진 성과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있는 회사’를 만드는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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