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스포츠는 프로토와 함께 하세요!

입력 2021-03-18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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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22회차, 국내외 프로축구·농구·배구 등 다양한 종목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대표 김용민)가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한 고정 배당률 게임 ‘프로토(Proto) 승부식 22회차’를 19일 오후 2시부터 발매한다.

이번 회차에선 19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지는 국내(K리그1·2) 및 해외프로축구(라리가·에레디비시·EPL·잉글랜드 FA컵·분데스리가·세리에A·J리그·리그앙), NBA, KBL, V리그(남녀부) 경기를 대상으로 총 348게임이 스포츠팬들을 찾아간다.

중위권 싸움 치열한 KBL, 가장 먼저 토토팬 찾아가…V리그 남녀부 경기도 포함
전주 KCC가 선두에 올라있는 가운데 중위권에서 치열한 순위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KBL은 이번 회차 대상경기들 중 가장 먼저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19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서울삼성(1~3경기)전을 시작으로 20일에는 3경기, 21일에는 4경기를 대상으로 각각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게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프로토 22회차에는 V리그 남녀부 4경기도 대상경기에 포함됐다. 배구 경기 역시 19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우리카드-현대캐피탈(4~6경기)전을 시작으로 20일에는 흥국생명-IBK기업은행(65~67경기), 한국전력-OK금융그룹(74~76경기)전이 펼쳐지고, 21일에는 삼성화재-대한항공(188~190경기)전이 개최된다.

올스타 휴식기 마친 NBA에 관심 집중…EPL 및 잉글랜드 FA컵 경기도 다수 선정
특히 이번 회차에선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후반기 일정을 본격적으로 개시한 NBA 각 팀의 경기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NBA 대상경기 중 포틀랜드-댈러스(53~55, 346~348경기)전은 20일과 22일 2차례의 맞대결을 펼쳐 많은 농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미안 릴라드가 이끌고 있는 포틀랜드는 현재 서부콘퍼런스 6위에 올라있고, ‘신성’ 루카 돈치치가 활약하는 댈러스는 그보다 낮은 서부콘퍼런스 8위에 위치하고 있다. 양 팀이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 121-118(포틀랜드 승)로 3점차 박빙승부를 펼쳤기 때문에 이번 맞대결 역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해외축구에선 EPL 및 잉글랜드 FA컵 경기들이 대상경기로 선정됐다. 먼저 EPL에선 풀럼-리즈(17~19경기), 브라이턴-뉴캐슬(146~148), 웨스트햄-아스널(274~276경기), 애스턴-토트넘(316~318경기)전이 이번 회차에 선정됐다.

이어 8강전을 진행하는 잉글랜드 FA컵에선 본머스-사우샘프턴(92~94경기), 에버턴-맨체스터시티(132~135경기), 첼시-셰필드(245~248경기), 레스터-맨체스터 유나이티드(296~298경기)전이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발행되는 프로토 승부식 게임에는 국내외 프로축구와 NBA, KBL, V리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찾아갈 예정”이라며 “다수의 경기들 중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22회차의 모든 게임은 각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 대상경기 정보는 현지 사정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참여 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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